반응형
경복궁역 광화문 주변 놀거리 성곡미술관 전시회 구경
반응형
줄곧 가보고 싶었던
종로의 성곡미술관에 가보았다.
그곳은 옛 경희궁 터라고 한다.
이날은 2가지 전시가 진행중이었다.


《성곡미술관 2025 오픈콜 SAM 2025 Open Call》과
《그린다는 건 말야: 장-마리 해슬리 What Painting Means: Jean-Marie Haessle》
성곡미술관 입장료는 얼마였지.
기억이 안난다.


평일에 가서 그런지
아주 조용했던 성곡미술관.
추상적인 작품들이 주를 이뤘다.

맘에 들었던
귀여운 고양이 그림.





전시가 두 개로 나뉘어져서
전시관도 따로였는데
어쩐지 한가지의 주제로 이어지는듯.


결이 비슷한 그림들이다.
그릴 때의 마음이 전해지는 듯한
따뜻한 느낌.




사람 키보다 큰 작품들.
색감들이 예쁘다.
가까이서 볼 때랑 멀리서 볼 때랑
정말 다르다.

성곡미술관에는 조각공원도 있어서
둘러보며 산책할 수 있다.
그 안에 카페가 있었지만
운영은 하고 있지 않아 아쉬웠다.
<성곡미술관 및 주차장 위치>

반응형